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습식사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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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 짧은 고양이 습식 사료 먹이기 (중,장기플랜)리뷰&생활정보 2022. 8. 16. 18:43
먼저 이 포스팅을 하기 전 우리집 고영님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해보자면, 먼저 파워 건사료파 고영임. 대체로 물에 젖은 걸 별로 좋아하지 않고, 사료도 건사료 보단 습식사료, 간식도 츄르보다는 트릿을 더 좋아한다. 그리고 먹을 것에 욕심 없음. 최근 느끼고 있는 건데... 식욕 없는 or 식성 까다로운 고양이를 키우는 건... 육묘 난이도 최상위에 속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. 아플 때 약 먹이기도 어렵고, 음수량 늘려주기도 어렵고, 혹여나 나이 들어서 처방식 사료 먹이는 건 더더욱 어려울 것 같.... 햐. 암튼 우리 집 고영님은 츄르도 하나를 채 다 안 먹고 트릿을 츄르보단 좋아한다고 해도 최대 다섯 알, 딱히 식욕 없을 땐 눈앞에 트릿을 보고 그냥 지나치기도 한다. 습식 사료는 쳐다도 안 보고 건사..